(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대체로 상승했다.
5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2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0.50bp 하락한 3.6000%를 기록했다.
2년은 2.75bp, 3년은 2.50bp 올랐다.
5년은 2.50bp 오른 4.1300%를 기록했다. 10년은 2.75bp 상승한 4.1525%로 마감했다.
한 증권사의 딜러는 "비교적 1년 안쪽이 강한 편이었는데, 최근 과도하게 올랐다는 인식이 있는게 아닌가 싶다"며 "아울러 중기 구간에서는 2년 및 5년 구간의 커브가 플래트닝됐다. 차익실현 할만한 레벨이긴 하다"고 말했다.
CRS(SOFR) 금리는 1년 구간이 하락한 가운데 중장기 구간은 소폭 상승했다.
1년 구간은 2.00bp 내린 3.1150%를 기록했다.
5년은 0.50bp 오른 3.5600%, 10년은 0.50bp 오른 3.415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전 구간에서 확대됐다.
1년 역전 폭은 1.50bp 확대된 -48.50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2.00bp 확대된 -57.00bp를 나타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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