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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마켓 브리핑](8일)

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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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1.35%↓ S&P500 2.64%↓ 나스닥 4.18%↓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6.10bp 오른 4.5370%

-달러화: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DXY)는 100.053으로 전장보다 0.621포인트(0.624%) 급등

-WTI: 전장 대비 2.98달러(3.10%) 내린 배럴당 93.04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 3대 대표지수는 일제히 약세로 마감.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종목으로 묶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 이상 폭락. 엔비디아(-6.20%), 브로드컴(-7.92%), 마이크론테크놀러지(-13.25%)의 낙폭이 컸음. 미국 5월 비농업 고용지표 호조가 원인.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의 급락 속에 일제히 하락. 수익률곡선은 평평해짐. (베어 플래트닝) 미국의 지난달 고용보고서가 '서프라이즈'로 나오면서 금리 인상 베팅에 크게 힘이 실림. 선물시장에 반영된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은 70%를 소폭 상회.

△미국 달러화 가치는 미국 비농업 고용 호조로 큰 폭 상승. 달러 인덱스는 장중 101.104까지 높아지기도 하며 지난 4월 초순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기록. 달러-엔은 오후 들어 다소 상승 폭을 줄임.

△뉴욕 유가는 중동의 긴장에 대한 우려가 수그러든 가운데 금리 인상 관측이 커진 여파에 이틀 연속 하락.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7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2.69% 하락한 배럴당 90.54달러에 마감. 브렌트유 8월 인도분은 2.04% 내린 93.09달러에 마무리.

*데일리포커스

-이란, '베이루트 공습' 이스라엘에 미사일 발사…긴장 고조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8672]

-[美 급락 전문가 반응] "무너진 랠리의 댐…고용이 낙타의 등 부러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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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급락 전문가 반응] 금리·IPO에 흔들린 시장…"펀더멘털은 여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8626]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호주 '국왕 생일'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0850 일본 1분기 국내총생산(GDP)

▲0850 일본 4월 경상수지

klkim@yna.co.kr

김경림

김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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