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올해 1분기(1~3월) 연율로 환산한 일본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속보치에서 하향됐다.
8일 일본 내각부는 올해 1분기 연율 환산 실질 국내총생산(GDP) 확정치가 1.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에 발표된 속보치인 연율 2.1% 증가에서 하향 조정됐다.
최신 통계 반영 결과 설비 투자가 부진한 것으로 분석됐다.
1분기 실질 GDP는 전 분기 대비 0.5% 증가했는데, 시장 예상치(0.3%)를 상회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02% 하락한 160.283엔에 거래됐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
kphong@yna.co.kr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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