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맥스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 선임기자 = 웰스파고가 마이크로소프트(NAS:MSFT)의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8일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웰스파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목표가를 기존 625달러에서 650달러로 높이고,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로 유지했다.
웰스파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인공지능(AI) 전략과 관련된 우려들은 최근의 실적 발표 후 더 커졌지만, 시장이 현재 인지하는 것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위치는 더 좋다고 설명했다.
웰스파고는 또한 마이크로소프트가 생산능력, 모델 및 코파일럿(Copilot) 분야에서 따라잡기 위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씨티즌스 파이낸셜 그룹은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분석을 개시하면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 목표가를 550달러로 제시했다.
씨티즌스는 현재 수준에서 자본 가치 향상 기회가 있다며 다양한 분야에 걸쳐 기술 트렌드가 발전함에 따라 큰 이익을 볼 위치에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를 평가했다.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7219 화면)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전일보다 2.66% 내린 416.67달러에 5일(현지 시각) 뉴욕장을 마쳤다.
liberte@yna.co.kr
이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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