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민재 기자 = 일본 국채 30년물 입찰에서 수요가 1년 내 최저 수준에 머물렀다.
10일 일본 재무성이 실시한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액을 낙찰액으로 나눈 응찰률은 2.94배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6월 이후 최저치다. 지난 12개월 평균은 3.40배였다.
최저 낙찰 가격은 97.40엔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인 97.65엔을 밑돌았다.
이날 오전 장에서 반락한 30년물 금리는 입찰 직후 상승 전환을 시도했지만 상단이 막혔다. 한국시간으로 오후 1시 1분 현재 30년물 금리는 전장 대비 0.76bp 내린 3.8636%를 나타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
mjlee@yna.co.kr
이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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