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IRS(금리스와프) 금리가 전 구간에서 10bp 안팎으로 급락하며 강세 흐름을 보였다.
12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8.75bp 하락한 3.5150%를 기록했다.
2년은 10.25bp, 3년은 10.75bp 내렸다.
5년은 12.00bp 하락한 3.9825%를 기록했다. 10년은 전 거래일 대비 13.25bp 하락한 4.0200%를 나타냈다.
은행의 한 채권딜러는 "오퍼가 꾸준히 나오면서 강세"라면서 "장 막판 국채선물이 강해지면서 5년물 금리도 강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CD금리도 빠지는 등 전반적으로 주말 휴전 협상을 기대하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CRS(SOFR) 금리는 전 구간에서 하락했다.
1년 구간은 1.00bp 내린 2.9700%를 기록했다.
5년은 7.50bp 내린 3.4750%, 10년은 7.50bp 내린 3.345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전 구간에서 축소됐다.
1년 역전 폭은 7.75bp 축소된 -54.50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4.50bp 축소된 -50.75bp를 나타냈다.
smjeong@yna.co.kr
정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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