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자본잠식으로 상장 폐지 기로에 놓였던 효성화학[298000]이 오는 15일 거래 재개된다.
한국거래소는 12일 상장 적격성 여부 심의를 위한 기업 심사 위원회를 개최하고 효성화학에 대한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효성화학 주식에 대한 거래 정지가 오는 15일 해제될 예정이다.
앞서 효성화학은 지난해 자본 잠식으로 거래가 정지되고,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에 오른 바 있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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