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
사상 최대 규모로 기업을 공개한 스페이스X가 20% 상승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가운데 증시 전반에 낙관론이 확산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은 실제 합의 여부를 두고 소음이 나왔으나 시장은 합의 자체는 임박했다고 보는 분위기였다.
12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53.51포인트(0.70%) 오른 51,202.26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7.16포인트(0.50%) 상승한 7,431.46, 나스닥 종합지수는 79.18포인트(0.31%) 상승한 25,888.84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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