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 소셜 자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 합의가 이제 완료됐다"면서 "모두에게 축하를 보낸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이렇게 적으며 "이에 따라 나는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toll free) 전면 개방을 전적으로 승인하며, 동시에 미국의 해군 봉쇄(Naval Blockade)의 즉각적인 해제를 승인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 세계의 선박들이여, 엔진을 가동하라, 석유를 흐르게 하라"고 썼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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