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카타르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를 환영하며 향후 협상이 건설적으로 진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모하메드 빈 압둘라흐만 알타니 카타르 총리 겸 외교장관은 15일(현지 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과 이란이 양해각서에 관한 합의에 도달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이해 도출을 위한 여건 조성에 기여한 파키스탄과 국제사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모든 당사자가 향후 협상에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정신으로 참여해 이번 진전을 공고히 하고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카타르는 대화와 평화적 수단을 통해 역내 및 국제사회의 안보와 안정을 강화 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카타르는 이러한 노력과 모든 평화적 이니셔티브를 변함없이 지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X]
klkim@yna.co.kr
김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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