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지은 기자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9일 스위스에서 이뤄질 양해각서(MOU) 공식 서명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14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종전합의 서명식에 참석할 것인지 묻는 질문에 "저는 분명히 참석할 예정"이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참석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이란과 합의가 이제 완료됐다"는 글을 게시했고,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부 차관도 "MOU 문안이 최종 확정됐으며, 공식 서명은 19일 스위스에서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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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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