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정현 기자 = 15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IRS 금리는 전 구간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15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2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75bp 하락한 3.4775%를 기록했다.
2년은 5.75bp, 3년은 7.00bp 내렸다.
5년은 8.00bp 하락한 3.9025%를 기록했다. 10년은 7.00bp 하락한 3.9500%를 나타냈다.
은행의 한 딜러는 "IRS 금리가 장초반 큰 폭 내리면서 외국인을 중심으로 페이(매도) 수요가 유입됐다"며 "FOMC(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앞둔 경계 심리가 느껴졌다"고 말했다.
CRS(SOFR) 금리도 모든 만기 구간에서 하락했다.
1년 구간은 5.00bp 내린 2.9200%를 기록했다.
5년은 7.50bp 내린 3.4000%, 10년은 6.50bp 내린 3.280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구간별로 혼조세를 보였다.
1년 역전 폭은 1.25bp 확대된 -55.75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0.50bp 축소된 -50.25bp를 나타냈다.
jhkim7@yna.co.kr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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