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됐으나 매파적 전망이 나옴에 따라 투매가 촉발됐다.
17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07.12포인트(0.98%) 떨어진 51,492.55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91.25포인트(1.21%) 떨어진 7,420.10, 나스닥 종합지수는 354.69포인트(1.34%) 밀린 26,021.66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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