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민재 기자 =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금요일로 예정된 미국과 이란 간 스위스 회담이 현재로서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바가이 대변인은 "금요일 회담은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확정돼 있었지만, 양측(미국·이란) 대통령이 합의문에 서명하기로 결정되면서 금요일 회담에 대한 검토를 당분간 보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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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lee@yna.co.kr
이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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