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민재 기자 = 브라질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3회 연속 인하했다.
브라질 중앙은행은 17일(현지시간)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내린 14.25%로 결정했다.
브라질 중앙은행은 성명에서 "이번 결정은 물가 안정이라는 근본적인 목표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경제 변동을 완화하고 완전 고용을 촉진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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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lee@yna.co.kr
이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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