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영국의 2~4월 실업률이 시장 전망치를 소폭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영국 통계청(ONS)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영국 실업률은 4.9%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예상치 5.0%를 소폭 밑돈 것이다.
근로자 수는 10만명으로 시장 예상치 7만5천명보다 늘었다.
2~4월 보너스를 제외한 평균 임금 상승률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해 시장 예상치 3.2%를 상회했다.
영국 실업률 발표 후 파운드화 반응은 제한적이었다.
파운드-달러 환율은 오후 3시 13분 현재 전장보다 0.19% 오른 1.33129달러에 거래됐다.
[출처 : 영국 통계청]
kphong@yna.co.kr
홍경표
kphong@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