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강세로 마감했다.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 위주로 반발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면서 주요 주가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다.
전날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매파적 신호가 나오자 증시 참가자들은 투매로 대응한 바 있다.
1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2.15포인트(0.14%) 오른 51,564.70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80.48포인트(1.08%) 오른 7,500.58, 나스닥 종합지수는 496.28포인트(1.91%) 뛴 26,517.93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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