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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울산 삼남 물류거점 완공…글로벌 대응 강화

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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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삼남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 전경

[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오뚜기가 울산 삼남에 마련한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가 완공됐다.

오뚜기는 지난 18일 센터 완공을 기념하는 준공식이 열렸다고 19일 밝혔다.

삼남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는 건축 연면적 5천560평으로,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 규모의 자동화 창고로 조성됐다. 최대 9천980 팔레트(PLT)까지 보관할 수 있어 증가하는 수출 물량에 더욱 안정적으로 대응하는 등 글로벌 물류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센터에는 입출고, 스티커 작업, 피킹(합적 및 분할) 등 물류 전 과정에 최적화된 설계가 적용됐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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