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영국의 지난달 소매판매 증가율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19일 영국 통계청에 따르면 5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2% 늘어 0.5% 증가할 것이란 시장 전망을 웃돌았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5월 소매판매가 3.2% 확대해 시장 예상치인 1.9%를 넘어섰다.
통계청은 5월의 소매업체들의 판촉 활동과 무더운 날씨가 소매업체와 백화점의 판매량 증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소매업체 관계자들은 판촉 활동과 무더운 날씨로 인해 야외 가구와 선풍기 등의 판매가 증가했다고 언급했다.
비식품 매장 역시 전월 대비 성장세를 보였으며, 백화점 역시 판촉 활동과 무더운 날씨의 수혜를 입었다.
[출처: 영국 통계청]
kphong@yna.co.kr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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