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허동규 기자 = 비씨카드가 자회사인 브이피(VP)의 결제인증 사업 영업을 양수하기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양수가액은 3천400만원으로, 최종 양수 예정 일자는 내년 2월 26일이다.
비씨카드 측은 이번 결제인증 사업 양수로 인해 자산 약 1억1천만원, 영업수익 약 10억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비씨카드 관계자는 "기존에 브이피에 위탁했던 ISP(안전결제) 업무를 페이북 중심으로 결제 업무가 통합됨에 따라 내재화했다"고 말했다.
dghur@yna.co.kr
허동규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