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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 상승…장중 현물 대비 약하다가 막판 강해져

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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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19일 상승했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30분 현재 전일 대비 2.00bp 올라 3.5325%를 나타냈다. 3년과 5년은 각각 2.75bp와 3.50bp 상승했고 10년 금리는 3.00bp 올랐다.

은행의 한 채권 딜러는 "IRS가 장중에는 현물 대비 다소 약한 모습이었다"며 "다만 종가 무렵에 5년 부근 구간에서 오퍼가 많이 나오고, IRS가 현물대비 강해지는 흐름이 눈길을 끌었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 주 예정된 국고채 5년 입찰 등 영향에 현물이 상대적으로 약했을 수 있다"며 "IRS도 금리 방향성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고 기류를 전했다.

CRS 금리도 올랐다.

1년은 0.50bp, 3년과 5년은 각각 3.50bp와 4.00bp 상승했다.

CRS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1년 구간이 1.50bp 확대됐고 5년 구간은 0.50bp 축소됐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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