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국채선물은 야간 거래에서 미국 채권시장이 휴장한 가운데 혼조세를 나타냈다.
20일 서울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야간 거래에서 전일 주간 거래 종가 대비 1틱 하락한 102.93에 마감됐다. 외국인은 124계약 순매수했고, 금융투자와 개인은 각각 90계약 및 34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3틱 상승한 106.28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45계약 순매수했고, 개인은 45계약 순매도했다.
3년물 거래량은 전일 3천912계약에서 551계약으로 줄었다. 10년물 거래량은 84계약에서 209계약으로 늘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미국 채권시장은 노예해방일인 '준틴스데이'를 맞아 휴장했다. 뉴욕증시도 문을 닫았다.
브렌트유 8월물은 전장 대비 0.72달러(0.90%) 오른 배럴당 80.57달러에 마감됐다. 스위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미국과 이란 간 후속 협상이 미뤄진 영향이다.
sjkim@yna.co.kr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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