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지난주(6월 15일~19일) 25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27조4천971억원으로 집계됐다.
22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발행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11조7천51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키움증권이 2조7천250억원, 하나증권이 1조7천30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6월 8일~12일) 26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34조6천49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6월 22일~26일) 27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8조6천169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 4조5천880억원, 미래에셋증권 3조2천80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6월 15일~19일) 24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1조6천979억원이었다.
[연합인포맥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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