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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1보] 스페이스X도 'AI 빚잔치' 합류…나스닥 1.3% 하락 마감

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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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는 혼조로 마감했다.

인공지능(AI)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면서 기술주가 약세 압력을 받았다. AI 모델이 범용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의 발언이 AI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특히 최근 상장한 스페이스X가 최소 200억달러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는 소식은 AI발 차입 확대 우려에 힘을 실었다.

22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8.01포인트(0.29%) 오른 51,712.71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7.79포인트(0.37%) 내린 7,472.79, 나스닥 종합지수는 351.33포인트(1.32%) 하락한 26,166.60에 장을 마쳤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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