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지은 기자 = 23일 일본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오전 9시 11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전장 대비 51.32포인트(0.07%) 상승한 72,405.28에 거래됐다.
토픽스 지수는 3.93포인트(0.10%) 내린 4,091.12를 나타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는 스페이스X가 최소 200억 달러의 회사채를 발행한다는 소식과 알파벳의 핵심 인재 유출 등에 인공지능(AI) 관련 종목이 하락했다.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 넘게 올랐고 마이크론테크놀러지와 인텔은 각각 6%와 5% 넘게 급등했다.
이와 연동해 닛케이 지수도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나타나며 72,000선에서 상승 출발했다.
다만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닛케이 지수의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은 작다고 보고 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보다 0.04% 상승한 161.557엔에 거래됐다.
[출처:연합인포맥스]
jepark2@yna.co.kr
박지은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