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정현 기자 = IRS(이자율스와프) 금리가 전 구간에서 하락하며 강세로 마감했다.
25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2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75bp 하락한 3.4925%를 기록했다.
2년은 2.75bp, 3년도 2.75bp 내렸다.
5년도 2.75bp 하락한 3.9400%를 기록했다. 10년은 전 거래일보다 2.75bp 내린 4.0000%로 거래를 마쳤다.
한 증권사의 딜러는 "오전중 2년~10년 구간의 외국인 오퍼(매수) 심리가 강했다"며 "다만 장 후반 들어 외국인의 페이(매도)도 일부 나오면서 금리를 살짝 되돌렸다"고 말했다.
CRS(SOFR) 금리도 모든 구간에서 하락세를 나타냈다.
1년 구간은 5.00bp 내린 3.0050%를 기록했다.
5년은 4.00bp 내린 3.3500%, 10년은 2.50bp 내린 3.340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장기 구간을 제외하고 대체로 확대됐다.
1년 역전 폭은 3.25bp 확대된 -48.75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1.25bp 확대된 -59.00bp를 나타냈다.
jhkim7@yna.co.kr
김정현
jhkim7@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