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청년미래적금 신청 100만명 돌파…"요건 충족자 전원 가입"

26.06.26.
읽는시간 0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슬기 기자 = 청년미래적금 가입신청 인원이 출시 5영업일 만에 100만명을 넘어섰다.

금융당국은 가입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는 모두 계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금융위원회는 26일 오후 1시 기준 청년미래적금 가입신청 인원이 101만2천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청년미래적금은 지난 22일 출시됐으며 현재 가입신청 첫 5영업일 동안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를 운영 중이다.

금융위와 서민금융진흥원은 가입 신청자 가운데 가입 요건을 충족한 모든 청년이 계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자유롭게 가입을 신청할 수 있다.

이후 7월 6일부터 24일까지 소득 및 우대형 자격 심사를 거쳐 심사를 통과한 신청자는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계좌를 개설하고 납입을 시작하게 된다.

금융위는 청년들의 신속한 가입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도 소득 확정일인 7월 1일 이전부터 가입 신청을 받고 있으며, 7월 1일 이전 신청자도 같은 날 신청한 것으로 간주해 2025년 소득을 기준으로 소득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억원 금융위원장, 청년미래적금 출시 홍보 나서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출시 첫날인 22일 서울 성동구 뚝섬역사거리 인근에서 출근길 청년들을 대상으로 홍보에 나서고 있다. 2026.6.22 hwayoung7@yna.co.kr

sgyoon@yna.co.kr

윤슬기

윤슬기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