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34조원 규모 중소기업중앙회 노란우산 자산운용을 이끌 차기 자산운용본부장(CIO)가 결정됐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노란우산 CIO로 노철규 전 한화자산운용 전무가 내정됐다.
한화금융그룹 출신인 노 전무는 한화생명에서 증권운용사업과 대체투자사업, 한화자산운용에서 실물대체투자본부장을 역임한 부동산·인프라 등 대체투자 부문 전문가다.
중기중앙회 CIO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2년이며, 성과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장할 수 있다.
앞서 중기중앙회는 지난달 21일 CIO 공개 모집에 나섰다. 서원철 전 CIO 임기 만료에 따른 후속 인사다.
[촬영 안 철 수] 2025.11
hrsong@yna.co.kr
송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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