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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46조380억원 발행…금주 만기 14조8천199억원

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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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지난주(6월 22일~26일) 26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46조380억원으로 집계됐다.

29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발행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16조1천68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미래에셋증권이 7조1천500억원, NH투자증권이 3조8천70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6월 15일~19일) 25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27조4천97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6월 29일~7월 3일) 28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4조8천199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 4조8천750억원, NH투자증권 2조25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6월 22일~26일) 27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8조6천169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bhjeon@yna.co.kr

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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