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미국과 이란의 양해각서(MOU) 이행을 위해 협력하는 기술팀이 곧 도하에서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소식통이 전했다.
29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중재자들은 긴장 완화를 위한 소통 채널을 구축했으며, 기술 회담은 계속될 것이라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둘러싼 해석 차이로 군사적 긴장이 다시 고조된 이후, 미국과 이란은 상호 군사행동을 중단하기로 합의했고 기술적 협의를 진행 중이다.
[출처 : 연합뉴스 사진 제공]
kphong@yna.co.kr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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