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트루스소셜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회담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29일(현지시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회담을 요청했다"면서 "내일 도하에서 열릴 것"이라고 적었다.
앞서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차관은 다음 실무회담이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열릴 것인지 확정되지 않았다고 언급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일축한 셈이다.
jwyoon2@yna.co.kr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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