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영국의 올해 1분기 경제 성장률이 예상치에 부합했다.
30일 영국 통계청(ONS)에 따르면 영국의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확정치는 전분기보다 0.6% 증가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0.6%에 부합했다.
1분기 GDP 확정치는 전년 동기 대비로는 0.9% 증가했으며, 시장 예상치 1.1%를 하회했다.
아울러 영국의 1분기 경상수지는 221억 파운드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215억 파운드 적자보다 컸지만, 수정된 직전치 272억 파운드 적자보다는 줄었다.
파운드-달러 환율은 지표 발표 이후 오후 3시26분 현재 전장대비 0.15% 내린 1.32340달러에 거래됐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
kphong@yna.co.kr
홍경표
kphong@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