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맥스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 선임기자 = 미국의 반도체 제조사 인텔(NAS:INTC)과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NAS:AMD)는 증권사의 목표치 상향과 CPU 시장에 대한 낙관론에 힘입어 주가가 올랐다.
1일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7219 화면)에 따르면 인텔 주가는 전일보다 6.01% 상승한 139.63달러에 30일(현지 시각) 뉴욕장을 마쳤다.
AMD 주가도 전장보다 7.68% 상승한 580.91달러에 마감했다.
스탁스토리와 그루포스에 따르면 캔터 피츠제럴드는 인텔의 목표주가를 기존 90달러에서 150달러로 높였으며, 웰스파고는 AMD의 목표가를 505달러에서 615달러로 상향조정했다.
스탁스토리는 이들 증권사의 CPU 제조사에 대한 인식 개선은 마이크론(NAS:MU)의 호실적 덕분이라며 마이크론은 인공지능(AI) 하드웨어에 대한 기업의 지출이 강하게 유지될 것이라는 점을 뒷받침했다고 설명했다.
웰스파고는 AMD의 서버 CPU 매출 추정치를 올해 160억 달러, 2027년 205달러, 2028년 25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GPU 전망치는 그대로 유지했으며, 주당 순이익도 올해 7.15달러, 2027년 13.40달러, 2028년 18.75달러로 높였다.
liberte@yna.co.kr
이종혁
liberte@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