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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얼셀, 美수은서 한국 사업용 자금조달에 주가 급등

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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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얼셀 주가 추이

인포맥스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 선임기자 = 미국 연료전지 기업인 퓨얼셀 에너지(NAS:FCEL)는 한국에서 사업 확장을 위한 자금 조달을 미 수출입은행이 승인해줬다는 소식에 힘입어 주가가 급등했다.

1일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7219 화면)에 따르면 퓨얼셀 주가는 전일보다 20.84% 오른 36.01달러에 30일(현지 시각) 뉴욕장을 마쳤다.

잭스에 따르면 미 수은은 29일 퓨얼셀의 해외 청정에너지 사업 확장에 4천900만 달러의 자금조달 계획을 승인했으며, 이번 조달은 미 수은의 대출 보증 프로그램과 민간 수출자금 조달 공사의 협력을 통해 마련됐다.

퓨얼셀은 이번 자금으로 한국의 경기그린에너지에 5기의 2.9메가와트 연료전지 에너지 블록을 공급한다.

퓨얼셀 경영진은 이번 조달은 주주 지분 희석을 유발하지 않으며 재무적 유연성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liberte@yna.co.kr

이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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