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지난주(6월 29일~7월 3일) 29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25조3천93억원으로 집계됐다.
6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발행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7조7천54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미래에셋증권이 4조1천900억원, 하나증권이 2조9천50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6월 22일~26일) 26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46조4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7월 6일~10일) 28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8조4천751억원이다.
미래에셋증권 1조9천700억원, 한국투자증권 1조8천85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6월 29일~7월 3일) 29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9조689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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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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