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수용 기자 = 최고 19.4% 적금 금리 효과를 내는 청년미래적금이 약 234만명의 신청을 받으며 흥행했다.
금융위원회는 6일 청년미래적금에 234만3천명이 가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신청자 중 8만명은 소상공인 자격으로 가입을 신청했다.
연령별로는 19세~24세가 57만9천명(24.7%), 25세~29세가 85만6천명(36.5%), 30세 이상이 90만8천명(38.8%) 신청했다. 30세~34세 청년의 가입 비중이 가장 높았다.
신청 마감 후 이날부터 3주간 자격 심사가 이뤄진다. 심사 결과는 24일에 개별 안내한다.
심사를 통과하면 오는 27일부터 8월7일까지 2주간 계좌를 개설할 수 있고 개설 이후 매월 1천원부터 5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sylee3@yna.co.kr
이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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