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DL건설은 지난달 30일 한국기업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 'A-'(안정적) 등급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DL건설은 6년 연속 A- 등급을 유지했다.
한기평은 보고서에서 "건축부문 원가율 안정화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이뤄지고 있으며,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견조한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우수한 재무구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나이스신용평가(이하 나신평)는 지난달 29일 DL건설의 기업어음 등급을 3년 연속 'A2-'로 평가했다.
나신평은 양호한 사업안정성, 개선된 영업 수익성, 원활한 현금흐름, 낮은 수준의 PF 우발채무 부담 등을 강점으로 평가했다.
DL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통해 DL건설이 추진 중인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 등에서 수주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hjlee2@yna.co.kr
이효지
hjlee2@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