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 자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의 올해 5월 무역수지 적자액이 시장 전망치보다 적었다.
7일(현지시간) 미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5월 상품 및 서비스 무역수지 적자는 776억달러로 집계됐다.
시장 전망치(785억달러 적자)보다 적다. 전달(546억달러 적자) 대비로는 230억달러(42.2%) 급증했다. 작년 11월(70.9%)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수출은 3천177억달러로 105억달러(3.2%) 감소했다. 수입은 3천953억달러로 125억달러(3.3%) 증가했다.
상품수지 적자는 1천65억달러로 나타났다. 전달 대비 236억달러(28.4%) 증가했다. 미국은 이 기간 한국을 상대로 44억달러 상품수지 적자를 봤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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