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홈플러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홈플러스가 지난 5월까지의 밀린 급여를 모두 지급했고, 현재는 지난달 분 332억 원만 체불된 상황이라고 8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3월 회생절차에 들어간 뒤 운영자금 고갈로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직원 급여를 일부 지연 지급하고 있다.
누적된 지연 지급 급여 총액은 1천410억 원이다. 다만 회사는 "지난 달 말 5월 급여까지 모두 지급을 완료했고, 현재는 6월 급여 한 달 분인 332억 원만 체불됐다"고 설명했다.
sijung@yna.co.kr
정수인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