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하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중재 역할을 한 파키스탄과 카타르가 양측을 협상 테이블로 복귀시키고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CNN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은 지역 소식통들이 이 같은 내용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앞서 파키스탄 외무부는 전날 성명에서 "지역 평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소통, 대화, 외교 외에는 대안이 없다"면서 모든 당사국에 자제를 촉구한 바 있다.
sjkim@yna.co.kr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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