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27%↑ S&P500 0.81%↑ 나스닥 1.3%↑ 필리지수 3.06%↑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2.80bp 내린 4.5390%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보합. 달러인덱스(DXY)는 100.953으로 0.019포인트(0.019%) 하락
-WTI : 전장 대비 1.44달러(1.96%) 하락한 배럴당 72.08달러
*시황 요약
△뉴욕 금융시장에서 3대 주가지수는 동반 상승. 다우 지수와 S&P 500은 3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올랐음.
미국과 이란의 무력 공방에도 단발성일 것이라는 기대 속에 저가 매수세가 증시를 들어 올렸음. 마이크론테크놀러지가 대규모 반도체 시설 투자 계획을 발표한 점도 인공지능(AI) 테마를 뒷받침.
△미국 국채가격은 사흘 만에 처음으로 동반 상승. 단기물이 상대적 강세를 나타냄.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강도가 더 강해지진 않으면서 국제유가 급등세가 진정. 30년물 입찰이 호조를 보인 것도 강세 재료로 일조.
△달러화 가치는 소폭 하락. 달러는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단기에 끝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반영하며 국제유가 하락과 맞물려 대체로 약세 압력.
△미국과 이란이 교전을 사흘째 이어갔으나 국제유가는 오히려 하락 마감. 교전이 단발성일 것이라는 기대 속에 위험 선호 심리가 확산되자 유가도 보조를 맞춰.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4일로 끝난 주간의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21만5천건으로, 직전 주보다 2천건 감소한 것으로 집계. 직전 주 수치는 2천건 상향된 가운데 시장 예상치(21만8천건)를 밑돌아.
*데일리포커스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21만5천건…예상치 하회(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4265]
-뉴욕 연은 총재 "인플레 지나치게 높아…물가 안정 초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4269]
-CNN "중재국들, 美·이란 협상 테이블 복귀시키기 위해 노력 중"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4275]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뉴질랜드 '마오리 새해'로 금융시장 휴장
▲0850 일본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
▲1235 일본 3개월 국채입찰
▲1500 독일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미국 지표/기업 실적
▲1800 미국 국제 에너지 기구(IEA) 월간 보고서
▲0100(11일) 미국 세계곡물수급전망(WASDE) 보고서
▲0200 미국 7월 베이커 휴즈 원유 굴착기 수
▲실적 발표: 델타항공
kphong@yna.co.kr
홍경표
kphong@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