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청와대가 이른바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징지수펀드(ETF)와 관련해 관련 부처가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 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0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레버리지 ETF는 재정경제부, 금융위, 한국은행, 금감원이 참여하는 시장상황점검회(F4회의) 여기서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김 실장은 "지난 5월 27일 도입되고 한달 반 정도 지났는데 운용 과정에서 새로 도입된 제도니까 시장 영향을 F4 회의에서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라며 "이 회의에서 (향후 대응책을) 논의해서 결정을 내려주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김용범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이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6.24 dwise@yna.co.kr
jsjeong@yna.co.kr
정지서
jsjeong@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