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현대차그룹이 차세대 오페라 스타 발굴을 위한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6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고성 '샤토 드 라 페르테 엥보'에서 열린 이번 대회를 성황리에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전 세계 55개국에서 500여명의 지원자가 참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대차그룹은 대회 현장에 제네시스 GV70·G80 전동화 모델을 전시하고, 의전 차량으로 플래그십 세단 G90을 운영해 주요 참가자들의 이동을 도왔다.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 문화예술 교류 확대에도 뜻을 보탰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대차그룹은 앞으로도 문화예술 후원을 지속하며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현대차그룹]
jhlee2@yna.co.kr
이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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