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지난주(7월 6일~10일) 26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12조7천990억원으로 집계됐다.
13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발행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2조5천28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미래에셋증권이 2조2천300억원, DB증권이 9천965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6월 29일~7월 3일) 29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25조3천9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7월 13일~17일) 26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8조883억원이다.
미래에셋증권 1조3천400억원, 하나증권 9천30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7월 6일~10일) 28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4조9천941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bhjeon@yna.co.kr
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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