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HD한국조선해양[009540]은 자회사 HD현대삼호가 유럽 지역에서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VLAC) 3척에 대해 건조 계약을 수주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5천456억원이다.
HD현대삼호는 해당 선박을 오는 2030년 5월까지 건조해 인도할 예정이다.
이번 수주 규모는 HD현대삼호의 지난해 별도 매출 8조714억원의 6.76%에 해당한다.
HD현대삼호는 HD현대의 조선 사업 중간 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이 96.65% 지분을 가진 종속 자회사다.
ebyun@yna.co.kr
윤은별
ebyun@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