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약세로 마감했다.
미군이 이란 해역 재봉쇄를 전격 단행하면서 장기전에 대한 공포가 유가를 끌어올렸다. 이는 인플레이션 우려로 번졌고 주가도 강하게 하방 압력을 받았다.
13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8.37포인트(0.26%) 밀린 52,498.64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60.05포인트(0.79%) 하락한 7,515.34, 나스닥 종합지수는 408.43포인트(1.55%) 떨어진 25,873.18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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