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중부사령부 엑스 계정.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미군의 중동 군사 작전을 총괄 지휘하는 중부사령부는 13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사흘 연속 야간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미국 동부시간 오후 4시 45분을 기해 "최고사령관의 지시에 따라" 공습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공습들은 이란 군대에 계속해서 무거운 대가를 부과할 것이며, 호르무즈 해협에서 무고한 민간인들과 상업적 선박들을 공격하는 그들의 능력을 저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sjkim@yna.co.kr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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