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지은 기자 =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요르단에 있는 미군 공군기지가 이란의 탄도미사일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IRGC는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요르단 국민들에게 자국 내 미군 기지를 철수시키라고 촉구했다.
IRGC는 성명에서 "우리는 요르단과 적대 관계가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고귀한 국민인 여러분을 사랑한다"며 "여러분은 그 어떤 나라보다도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고통과 억압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미 중부사령부는 미국 동부시간으로 13일 오후 10시 15분 이란에 대한 최신 공습 작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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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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