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아워홈]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지난 달 아워홈 경기 용인 제2공장에서 끼임사고를 당한 근로자가 15일 숨졌다.
당시 작업 중이던 근로자는 사고를 당한 뒤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아왔다.
사고 다음 날 김태원 아워홈 대표이사는 사과문을 통해 "업무 현장에서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발생한 데 대해 대표이사로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깊이 사죄드린다"고 했었다.
아워홈 관계자는 "사고 직원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으나 끝내 유명을 달리하시게 되어 큰 안타까움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유가족 지원과 재발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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