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박윤영 KT[030200] 대표가 자사주 1천300주를 매입했다.
KT는 박 대표가 자사주 1천300주를 매수해 기존 62주에 더해 총 1천362주를 보유하게 됐다고 15일 공시했다.
박 대표는 장내 매수를 통해 KT 주식을 매수했다. 취득 단가는 5만2천원이다.
박윤영 대표와 함께 박현진 부사장과 김봉균 부사장도 자사주를 각각 1천주씩 매입했다.
매입결과 박 부사장은 총 2천900주, 김 부사장은 5천571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게 됐다.
KT 관계자는 "KT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과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경영진의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매입"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KT]
jhhan@yna.co.kr
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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